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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피니언 검색결과 [총 개가 검색됨]
산부인과 첫 방문…당당하지 못한 ‘혼전임신’
리드맘 편집부 기자   2018-10-06
[요감의 임신 일기] 내가 임신을 하다니?! - #2. 산부인과 첫 방문…당당하지 못한 ‘혼전임신’ +WRITE 요감, EDIT 리드맘 편집부 { 23살. 꽃다운 나이에 생각보다 빨리 아기가 찾아왔다. 상상도 못한 임신, 그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담담하게 풀어낸다. } 임...
미쳤어! 임신이야! [임신일기]
정지은 기자   2018-09-19
[요감의 임신 일기] 내가 임신을 하다니?! - #1. 미쳤어! 임신이야! + WRITE 요감, EDIT 리드맘 편집부 { 23살. 꽃다운 나이에 생각보다 빨리 아기가 찾아왔다. 상상도 못한 임신, 그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담담하게 풀어낸다. } 2017년 8월 27일은 나의 결혼 예정일이었다. 2017년, 유...
"오늘 뭐 먹이지?" 고민 말고 세상편한 유아식판...
이미선 기자   2018-08-17
[인터뷰] <세상 편한 유아식판식> 저자 박현규, 이진원 "오늘 뭐 먹지?" 고민 말고 세상편한 유아식판식 만드세요~ [2018년 8월 17일] - "오늘 저녁엔 또 뭘 해 먹이지~??" 매일 오후 3~4시가 되면 고민이 시작된다. '불고기를 할까?', '생선을 구울까?', '그냥 통조림...
한 대 맞으면 참고, 두 대 맞으면 같이 때려! [...
이미선 기자   2018-07-24
{ 7살 아들, 4살 딸을 98% '독박육아'로 키우는 육아맘의 '리얼', '생생', '살벌'한 육아이야기} 올해 아들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지인 A에게서 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. 초등학교 입학 초기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'서열싸움'이 있다는 것이다. 주먹이 오가는 등 폭력을 통해 서열을 나누...
아이를 혼내는 남편에게 화가 나는 속마음 [육아...
이미선 기자   2018-03-02
[독박육아맘의 애 키우는 이야기] 아이를 혼내는 남편에게 화가 나는 속마음 +WRITE 독박육아맘 { 7살 아들, 4살 딸을 98% '독박육아'로 키우는 육아맘의 '리얼', '생생', '살벌'한 육아이야기 } 나의 아이들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혼나는 것을 용납할 수가 없다. 누군가 내 아이들을 혼낼...
화내지 않는 육아, 이상과 현실 사이 [육아에세...
이미선 기자   2018-01-11
[독박육아맘의 애 키우는 이야기] 화내지 않는 육아, 이상과 현실 사이 +WRITE 독박육아맘 { 7살 아들, 4살 딸을 98% '독박육아'로 키우는 육아맘의 '리얼', '생생', '살벌'한 육아이야기 } [2018년 1월 11일] - 나는 평소 화가 많은 편이다. 굉장히 필요 이상으로 엄하기도 하다. 그래서일까. ...
남편의 카드를 쓴다는 것 [육아에세이]
이미선 기자   2017-11-07
깨톡~ 지인들을 만나 커피 한 잔 하고 카드로 계산을 하자마자 메시지가 도착했다. 남편이다. "카드 잃어버렸어?" 내가 카드 결제한 내역은 실시간으로 남편에게 문자 전송된다. 그날 몇 명의 커피와 디저트를 주문한 후 내가 카드로 결제했더니 평소 내가 카드 쓰는 내역과 많이 ...
내딸의 남자친구 [아빠육아 에세이]
리드맘 편집부 기자   2017-06-12
2017년 6월 12일 - [프로아빠육아러의 아빠육아 에세이] 내 딸의 남자친구 Edited by 리드맘 편집부 5살 딸과 '평생베프'를 꿈꾸는 딸바보&자타공인 '프로아빠육아러'의 아빠육아 에세이 내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긴다면? 난 상상할 수 조차 없다. 대체 어떤 녀석이 내 딸을!!!!!!!!!!!...
[육아에세이] 제발 좀 자자!
리드맘 편집부 기자   2017-06-01
[6살 아들, 3살 딸을 98% '독박육아'로 키우는 육아맘의 '리얼', '생생', '살벌'한 육아이야기] 아이들은 자자고 하면 뭐 그리 생각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걸까. "엄마! 물~" "엄마! 쉬~" "엄마! 이불~" 여기에 무슨 소리가 난다, 누가 오는 것 같다...
[육아에세이] 잠든 너를 향한 나의 고백
리드맘 편집부 기자   2016-11-29
오늘도 어제처럼 화를 내고 소리를 질러서 미안해. 그런데도 돌아서면 다 잊은 것처럼 다시 달려와줘서 고마워. * 귀찮다고 "저리가"라며 밀어내서 미안해. 그런데도 늘 엄마 곁에 다가와 방긋방긋 미소를 날려줘서 고마워. * 화가 날 때 쏟아져 나오는 막말들로 네 마음에 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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