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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육아 에세이] 혼자만의 외출이 가능한 시간
> 오피니언    |   2016년08월24일
리드맘 편집부 (press@leadmom.com) 기자 

두 아이 육아로 지칠 때면 혼자만의 외출을 꿈꾸게 된다. 작은 아이도, 큰 아이도 동행하지 않은 나 혼자만의 자유로운 외출.

작은 아이가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아 나의 외출엔 늘 아이가 동행한다. 그래서 내가 갈 수 있는 곳이나 할 수 있는 것에는 제한이 있게 마련이다.

아이들을 사랑하지만 내가 너무 지쳐있을 때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. 나에게도 충전할 시간은 있어야 하니까.





그렇게 혼자만의 외출을 꿈꾸지만 내게 혼자만의 외출은 늘 밤에만 주어진다. 아이들 재운 후에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 잠깐.

그럴 때면 '그래. 이렇게라도 혼자 집을 나설 수 있는 것에 감사하자. 밤하늘의 달을 올려다보는 것도 나름 운치있다.'라며 또 애써 내 마음을 위로해 본다.


"내일도 힘내자!!"




5살 아들, 18개월 딸을 거의 '독박육아'로 키우는 육아맘의 '리얼', '생생' 육아 이야기

 

 

 

ⓒ힐링 육아 에세이, 공감언론 리드맘(www.leadmom.com) / 보도자료 press@leadmom.com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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